
앞사바리는 앞부분에 바퀴가2열, 즉 앞부분에 바퀴합이 4개
단바리는 바퀴가1열 즉바퀴가 2개입니다.
쓰리축은 뒤부분에 바퀴가 3열입니다.
보통 12톤 넘어가는 차들은 바퀴가 2열이구요.
1톤에서9톤까지는 앞쪽에 하나, 뒷쪽에 하나
12톤부터는 앞에하나 뒤에두개
15톤 부터는 선택사양 입니다.
앞사바리를만들수도 있고 단바리도 되는거죠.
또한 15톤에 쓰리축도 개조할수가 있는거죠.
쓰리축은 기본사양이 아니고 개조해서 뒷바퀴의 앞쪽아니면 젤뒷쪽에 개조하는 겁니다.
그리구 다른 바퀴들 처럼 항상 지면에 닿아 있는것이 아니구 임의대로 바퀴를 들었다 내렸다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짐을많이 실었을대는 쓰리축을 사용하고 짐을 다푸고 빈차로 내려올 경우엔 바퀴를 들고 주행 하는거죠.
종합하면 앞사바리에쓰리축이라면 총 바퀴의 합이 14개가 됩니다.
앞사바리 : 4개.
쓰리축: 쓰리축의 바퀴는 외바퀴 입니다.
뒷쪽의 바퀴는 두쌍씩 이구요.
즉 쓰리축이라면 쓰리축열 2개, 뒷바퀴축열 양쪽8개
각각의 화물차들의 모델명은.
기아 : 그렌토 12~25톤
현대 : 파워텍 5~25톤
대우 : 차세대, 울트라 12톤~25톤.